우타이테 응원 동맹

enhAnce/PointFive(.5)



니트가 아닌데 나마가 즐거워서 눈밑쿠마가 야바이 (・ω・) 우타이테


파뇨랑 로리콤이 요 몇일간 미친듯이 생방송을 하고 있다. 거기다 아무땅이랑 켓땅들(미짱 비롯 켓땅과 그 일당들ㅋㅋ)도 간간히 계속해서 생방을 하고 있기도 하고, 무엇보다 요 몇일간 센세의 생방송을 듣니라고 새벽까지 제대로 잠을 자질 못했음. 사실 파뇨센세도 지금 시간이 시간이니까 그냥 듣다가 자라고 몇번씩이나 이야기하지만 자꾸 내 코멘에 대해 응답을 해 주니까 이건 뭐 즐거워서 잠을 잘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새벽의 텐션이라는 것이 리얼타임으로 전해지기도. 새벽에 모두들 감성적이 되어서 대낮이라면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, 에로화제로 전환되어서 72금 파뇨와 우리들^ㅡ^의 언제나와 같은 느낌의 대화가 오가기도 하고. 실제로 얼굴도 한번 마주한 적 없는 사람들이 적게는 백명에서 많으면 몇천명까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공유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. 이건 니코나마를 이미 몇십번이고 경험 한 나로서도 아직도 신기하고 즐거워. 이틀전 밤의 아무땅 게임실황은 간만에 봤는데 제대로 잠도 못잔 눈을 비비면서도 웃겨 죽는줄 알았다. 게로링과 토시조의 게임실황만큼이나 아무땅과 시로쿠로의 플레이에서도 대박을 맛 보았음. 헤이하치의 슬로우댄스는 지금 생각해도 미치겠다>.<

말 할때의 목소리는 아무땅과 파뇨가 참 울림이 좋은 듯. 아무땅은 게라게라 웃을때의 그 억양이랑 톤이 참 귀엽긔. 파뇨는 원래 목소리가 좀 많이 에로한 것도 있지만 마이크를 어디다 어떻게 대고 있는건지 숨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헤드폰으로 듣고 있자면 이거 참... 간질간질하니 좋음^ㅡ^ㅋㅋㅋㅋㅋㅋ 매번 놓쳐서 제대로 듣지 못하지만 유쨩 나마도 한번 들어보고싶다. 말할 때의 목소리와 노래할때의 목소리의 갭이 궁금함. 그런 의미에서 타임시프트는 왜 안하는거야, 라고 느낄 때도 있지만 나마는 역시 타임시프트로 들으면 재미가 없긴 하다. 딱히 대본이 있는것도 아닌, 그저 코멘이 보이는데로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현장감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아하는 우타이테의 보이스라도 잘 집중이 안되더라구. 흠흠.





파뇨의 야리스기 시리즈 중 개인적으로 최고인 
SPICE!
원곡의 이케렌의 섹시한 매력도 훌륭하지만 그 매력을 어덜티하게 최대치로 살려준 우타이테 파뇨가 아닐까 싶음! (・ω・)

[원곡] SPICE!【鏡音レンオリジナル】
(원 출처 : 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2528674 )




[파뇨버전] 【SPICE!】やりすぎた!(・ω・)【ぱにょver.】

(원 출처 :
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nm5247037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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